제주도 간다고 하니까 지인이 꼭~! 들러보라며 추천했던 곳 중 하나!

특히 저는 토속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지인이 이곳을 갔다오라고, 안 갔다 오면 후회할 거라며 강추하더라구요.

영업시간이 오후3시까지 뿐이라서..ㅠㅠㅠ

점심 챙겨 먹으러 부랴부랴 갔어요.


늦점 먹게 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조림 음식인 삼치조림!

이게 밑반찬으로 나오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이곳의 메인 메뉴 할 수 있는 각재기국ㅎㅎㅎ

한식을 좋아하는 저의 입맛엔 딱 맞는 음식이었어요~

비리지도 않구 가볍게, 깔끔하게 한끼 해결할 수 있는??

좀 생소한 맛이기도 했던 지라 기억에 남네용:-)












근데 여기 주문서(?)라고 해야되나.

되게 신기해욬ㅋㅋㅋㅋㅋ 

저렇게 이름 적어두고 계산합니다ㅋㅋㅋㅋ

저히는 이름 안 적고 검은 패딩이라고 적어둬서ㅋㅋㅋ

아무니께서 검은 패딩 손님 분~ 막 이런 식으로 불렀는데 

식당에서 이런 경험을 첨 해봐서 그런지 신기하더라구요?


암튼 수요미식회 나온 곳이라 기대하고 간 곳이었는데

평타 이상은 해서 만족했어요!ㅎㅎ

낼은 제주 카페 정보에 대해 가져올게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