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따라 너~무 빙수가 땡겨서 빙수 찾아 삼만리를 찍었네요..

설빙을 갈까, 했지만 친구랑 저랑 둘 다

딱히 땡겨하는 빙수가 없어서 일단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로 했어요ㅋㅋ

그러다가 눈에 띈 곳!

'카페 지오'라는 곳이었습니다!

내부도 아기자기하니 귀여웠어요ㅎㅎ

 

 

 

 

 

 

 

 

 

 

 

 

친구와 저의 선택은 망고 빙수였다죠~

망고야 어디서 먹든 실패하는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ㅋㅋ

사실 큰 기대 없이 먹었는데..

Aㅏ.. 너무 맛있더라구요ㅜㅜ

입에서 살살 녹는데 망고는 또 싱싱!

순식간에 먹어치웠었네요ㅋㅋ

 

 

 

 

 

 

 

 

 

 

다 먹고 카페 지오에서 나왔는데 딱!

맞은편 옷 가게에 예쁜이 비숑이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ㅋㅋㅋ

여기 터줏대감인 것 마냥ㅋㅋ

너무 순하고 예뻐서 강아지 보러 갔다가

가게 안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악세서리까지 구매하고 왔더라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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