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JPG



제주는 날씨 변덕이 심한 곳이라서 여행 오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여행 중엔 이렇게 맑게 개어있늘 날이 많아 다행이었어요ㅎㅎ

서울에선 하늘이 맑아도 이렇게 하늘 보면서 

맘에 평화를 찾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ㅋㅋ..

그래도 제주 와서 바라던대로 여유를 많이 느꼈네요~










이날 저희가 택한 제주 카페는 '더 달'이라는 이름을 가진 곳인데요!

뭐 풍림다방이라던가, 요즘 SNS나 방송에서 핫하게 알려져 있는

카페에 비해서는 덜 알려졌지만 좀더 알려졌음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보니까 아주 만족스러웠던ㅎㅎ+_+


커피랑 마카롱, 케이크, 롤케이크 등등을 판매하고 있는 곳인데,

일단 제가 마셨던 커피의 맛이 아주 좋았어요.

사실 큰 기대없이, 발길이 닿는대로 가다가 맞닥뜨린 곳이었는데

누가 제주 카페 추천해달라면 선뜻 해줄 수 있늘 만한 곳이랄까요?


친구가 먹은 요거트였나? 암튼..(제가 먹은 게 아니라 기억 안남ㅋ)

저것도 맛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 입 정도 맛봐보긴 했는데 전 커피가 더 좋았어요.

원두향 짱좋ㅠ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수다 떨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ㅋㅋ

나와보니까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더라구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는 곳은 아니니 

조용한 곳에서 맛난 커피랑 디저트 먹고 싶은 분들은 여기 한 번 들러보세요!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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