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전자담배 욜로Z4, 작은 전자담배의 포스




오늘은 지포 라이터처럼 생긴 미니 전자담배 욜로Z4의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스틱형 전자담배를 구매해서 몇 개월 사용하던 중에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같은 제품을 재구매할까 고민 하다가 

안 그래도 좀 아쉬운 느낌이 있던터라

다른 전자담배를 몇 시간 검색하다가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후기들이 좋아서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온라인상에서 보니 세가지 색상이 다 맘에 들어 뭘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실제로 보면 브러쉬드 블랙이 진리란 후기를 보고는 브러쉬드 블랙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렇게 제품이 왔습니다. 배송은 매우 빠른 편이었습니다.

여분의 코일도 구매했습니다. 미스터베이프 스토어팜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좀 더 넣어주셨네요.


액상은 동네 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액상은 피던 것 그대로 담배향으로 골랐습니다. 베이프 바텐더 제품입니다.



패키지를 열고 욜로z4를 손으로 쥐어본 모습입니다. 

캬.. 그립감이 정말 좋네요. 미니 전자담배 사이즈입니다. 딱 한손에 촥 감기고요

디자인이 정말 스타일리쉬하고 감성적입니다. 

간지를 추구하는 남자라면 반드시 좋아할 디자인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물어보니까요.






지포라이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z4입니다ㅎㅎ)


출력도 그렇고 무화량도 그렇고 기존 스틱기기에 비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는 고가여서 그런지 성능에서도 디자인에서도

확실히 비싼 값 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 전자담배라서 그런지

휴대성이 뛰어나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편합니다.

주머니에 넣으면 볼록 거리지도 않고 좋네요.



굳이 단점을 꼽아본다면 있다면

기존 스틱형 이상으로는 액상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헤비하게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액상을 교체하는 시기가 짧아져

조금 번거롭다고 느낄 수는 있겠습니다.


작은 전자담배라서 어쩔수는 없겠습니다만

기존 스틱기기 혹은 타 모드기기와 함께 병행한다면 해결되는 문제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써보아야 더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욜로z4 미니 전자담배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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